한국 최초 선교사 칼 귀츨라프 섬
고대도
하나님이 사랑하신 섬 - 고대도
God愛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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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귀츨라프 학회와 4개 단체, '제 6회 칼 귀츨라프의 날' 행사
칼 귀츨라프 학회와 4개 단체, '제 6회 칼 귀츨라프의 날' 행사
IT관리자 | 24 Jul
칼 귀츨라프 학회(회장 오현기 목사)와 보령시기독교연합회(신영길 목사), 고대도 주민회, 대구동일교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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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 특산물 바지락 채취 작업
고대도 특산물 바지락 채취 작업
고대도선교센타장 | 24 Jun
고대도는 매년 봄 여름을 걸쳐 바지락을 채취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번에는 오전 오후로 열심히 채취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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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 터미널 공사
고대도 터미널 공사
고대도선교센타장 | 10 Jun
이제 터미널의 외부는 완성이 되었습니다~^^ 너무 멋지게 세워져서 마음이 너무 기뻤습니다. 바로 옆에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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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하신 섬 - 고대도 (God愛島)

태안해안국립공원 내 충남 보령에 위치한 청정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은 섬 고대도.
1832년 한국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가 처음 도착한 땅입니다. 한국 개신교 역사의 시초가 되는 고대도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와 흔적이 그대로 담겨 있는 한국 기독교의 성지 입니다. 칼 귀츨라프 선교사가 정박했던 안항에 칼귀츨라프 기념공원이 조성되었고,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에는 소중한 역사적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God愛島 - 하나님이 사랑하신 섬 고대도는 우리에게 주신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고대도 안내 지도


칼 귀츨라프 선교사

칼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귀츨라프(1803~1851)는 경건주의 선교신학으로 무장한 독일 선교사입니다. 그는 1832년 7월 17일, 조선에 최초로 정식통상을 요구한 서양 선박 로드 애머스트호를 타고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그의 한국 선교는 1866년에 대동강에서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 보다 34년, 1884년에 입국한 의료선교사 알렌보다 52년, 그리고 1885년 입국한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 보다 53년 앞섭니다. 애머스트호는 황해도 몽금포 해안을 거쳐 서해 고대도에 머물렀는데, 이 배가 고대도에 정박해 있는 동안 귀츨라프는 적극적으로 조선인들과 소통하며 복음으로 조선인들을 깨운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동시에 ‘문화의 중개자’입니다.

칼 귀츨라프 선교사의
선교적 업적

  • 최초로 한국에 온 개신교 선교사
  • 최초로 한글 주기도문 번역 시도
  • 최초로 한문성경과 한문 전도서적 전달
  • 최초로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체계적으로 소개
  • 최초로 서양 감자 파종
  • 최초로 서양 선교사로서 서양 근대의술을 베풂
  • 동북아를 위한 최초의 체계적인 선교전략 구상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의 개소 목적

  • 고대도와 인근 도서의 선교
  • 선교사 훈련과 재교육 그리고 안식년선교사들의 피정
  • 전시박물관을 통한 선교역사 교육의 장
  • 고대도 선교유적지탐방의 활성화
  • 동일교회 부설, 프로이데 아카데미 (대안학교)의 마린캠프스로 활용
하나님이 사랑하신 섬 - 고대도의 가치와 의미를 계승하고 알리고자, 대구동일교회는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 - 칼 귀츨라프 선교사의 유물과 업적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한국 개신교의 출발과 그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 문의 : 이창호 목사 (010-7773-4372)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 전체 소식보기


칼 귀츨라프 기념공원

알려지지 않아 잊혀지던 고대도와 칼 귀츨라프 선교사의 업적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대구동일교회(담임목사 오현기)와 충남 보령시가 함께 칼 귀츨라프가 정박했던 장소인 안항에 기념공원을 세웠습니다. 역사적인 가치와 의미를 지닌 이 곳은 고대도의 자랑이며, 나아가 한국교회의 소중한 유산입니다.
칼 귀츨라프 업적기념비
충남 보령시와 칼 귀츨라프 학회 에서 칼 귀츨라프 선교사가 한국교회역사에 어떤 일을 하였는가를 기록하여 세운 칼 귀츨라프 업적기념비 입니다.
칼 귀츨라프 선교기념비
칼 귀츨라프 학회가 주관하고 다수의 교단과 교회와 개인 후원자가 협력하여 칼 귀츨라프 선교사가 타고 온 ‘로드 애머스트호’를 형상화하여 세운 선교기념비(제작 오의석 교수)입니다.


제막식 영상 보기

작품명: Memoria Urbana
(대구동일교회 60주년 기념 조형물)
스페인 아티스트인 후안 가라이사발(Juan Garaizabal)이 2차 세계대전 중 파괴된 베를린 보헤미야 베들레헴 교회를 본래의 위치에 같은 크기와 형상을 이미지화해서 31m 높이로 ‘도시의 기억, 베를린’ 조형물을 세웠다. 이 교회는 귀츨라프가 수학한 베를린 선교학교를 설립한 교회이다. 이를 대구동일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귀츨라프의 선교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로 후안 가라이사발을 직접 초청하여 5m높이로 축소한 조형물을 고대도에 세웠다.

고대도 등대 십자가

고대도 십자가를 재 점등하며


고대도 십자가는 1989년 고대도 교회 하옥희 권사의 임직 기념으로 당시 담임이었던 임종관 목사의 제안으로 현 위치에 설치되었다. 제작비는 하 권사에 의해 드려진 헌금(임승하 집사의 후원금 50만원)과 임 목사가 조달한 후원금으로 충당되었다.

고대도 십자가의 의의와 가치는 고대도가 1832년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독일인 칼 귀츨라프(Karl Gützlaff, 1803-1851)가 한국에 와서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한 개신교 최초 복음 전래지로서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동시에 고대도 등대가 세워지기 이전에 등대의 역할을 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데에 있다. 실제로 '안면도 모래배가 십자가의 불빛을 보고 뱃길을 찾았고, 동네 사람들도 먼 바다의 고탈픈 항해를 마친후에 십자가의 불빛을 보고 위안을 받으며 돌아왔다'고 한다.

그러나 고대도 십자가는 그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십자가에 불도 꺼진 채 방치되었고, 부식되고 훼손된 채 철거될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대구동일교회(www.dongil.org)가 고대도 십자가의 상징성과 역사적 의의를 다시 새기고자 온 성도의 뜻을 담아 고대도 십자가의 기능보강비용(개·보수 및 유지비)전액을 부담하였다. 이를 통해 기존 십자가를 더 큰 십자가(가로2.56m, 세로 4.36m)로 새롭게 대체하였고 첨탑의 높이도 더 보강하여 높였다.(높이 14.36m). 하나님의 진리 등대인 십자가가 한국과 세계를 향하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길이 빛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드린다.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 세워진 《도시의 기억 베를린》

후안 가라이사발의 《도시의 기억 베를린 Memoria Urbana Berlin》


《도시의 기억 베를린》(Memoria Urbana Berlin)은 스페인 아티스트인 후안 가라이사발(Juan Garaizabal)에 의해 독일 베를린 미테지역의 베들레헴교회 광장의 중앙에 세워진 공공예술 조형작품이다. '보헤미아 베들레헴교회의 재현'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2012년 6월에 전쟁 동안 파괴된 보헤미아 또는 베들레헴 교회의 본래의 위치와 크기대로 세워졌다. 이 조형물은 800미터의 사각형 조립 부품 강관과, 300미터의 LED조명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작품은 손실된 베들레헴교회 건물의 형태를 선으로 공중에 그려, 스케치의 형태로 재창조했다. 높이는 25x 15x31 미터, 무게는40 미터 톤을 기록한다.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 세워진 《도시의 기억 베를린》


후안 가라이사발은 그의 작품 《도시의 기억 베를린》을 약 5m 크기로 축소 제작한 작품을 2016년 7월25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시 소재 고대도에 세웠다([Memoria Urbana Berlin in Godaedo] ). 한국의 첫 번째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 1832년 고대도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제3회 칼 귀츨라프의 날(2016년7월25-26일)>에 《대구동일교회》가 설립 60주년 기념으로 《도시의 기억 베를린》제작 비용 전액을 부담했다. 《대구동일교회》는 베를린 보헤미아교회가 귀츨라프를 배출한 베를린선교학교를 설립했던 교회이기도 하지만, 선교와 관용 그리고 교파간의 상생을 상징하는 교회임으로, 이 교회가 21세기 한국교회에 던지는 메시지가 크다고 생각하여, 가라이사발 작품의 한국 유치를 적극 추진했다. 베를린선교학교는 요하네스 예니케 목사가 1800년 설립한 독일 최초의 선교학교이다.
보령시는 귀츨라프가 고대도 안항에 정박한 역사적 기록들을 바탕으로 하여 안항 근처에 귀츨라프 기념공원을 조성했다. 현재 귀츨라프 기념 공원 안에는 귀츨라프 기념비가 세워져 있고, 가라이사발의 《도시의 기억 베를린》도 기념공원 내,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다. 야간에는 LED조명으로 보헤미아 교회형태를 밝히고 있는데, 환경친화적인 태양광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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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도를 섬기는이들

  • 이장 및 어촌계장 : 김흥태
  • 노인회장 : 김영산
  • 부녀회장 : 강순애
  • 청년회장 : 김기수
  • 고대도 사무국장 : 김종숙
  • 청년회 사무국장 : 김진석
  •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장 : 이창호

동일교회 고대도 선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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